oleeve/2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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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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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st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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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eve
@ 02-28 [01:11 pm]
눈바람을 맞으며 걸어왔다. 상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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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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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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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eve
@ 02-27 [08:17 pm]
유난히 전화가 많이 온다. 주절주절 얘기하다가 끊고나니 갑자기 더욱 피로해짐을 느낀다. 욕조에 들어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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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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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eve
@ 02-27 [04:15 pm]
일요일 저녁 6시경.. 일주일중 가장 피로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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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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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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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eve
@ 02-26 [09:30 am]
무거운 것보다
가벼운 것이
고수일수 있다.
영화건 문학이건 뭐건간에...
어차피 인생은 내 해결능력밖으로
무겁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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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2,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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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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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eve
@ 02-22 [09:03 am]
이은주가 자살했다. 심하게 마음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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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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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대두편보고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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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eve
@ 02-19 [08:23 pm]
스미레가 좋아졌다. 스미레상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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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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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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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eve
@ 02-18 [07:17 am]
full of ag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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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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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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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eve
@ 02-16 [08:26 pm]
메일 리베이트 백이십불이나 날렸다. 기분이 무지하게 안좋다. 속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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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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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eve
@ 02-16 [10:54 am]
SAC에서 피자와 soup을 먹었다. 맛있었다. soup.... 담에 또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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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5,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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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F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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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eve
@ 02-15 [12:57 pm]
와 함께 춤추는 대수사선을 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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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4,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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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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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eve
@ 02-14 [08:27 pm]
나같이 헤벌레 하고 사는 인간들은 못하는 건가보다. 다이어트포함해서.. 아 진짜 좀 독해질수는 없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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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2,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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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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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eve
@ 02-12 [06:56 pm]
플러싱가서 장만 보고 왔을 뿐인데 이다지도 피로하다니....-.-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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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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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믿음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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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eve
@ 02-11 [10:58 am]
진정 내 믿음이란 참으로 형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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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0,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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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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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eve
@ 02-10 [09:08 am]
괴롭다. 가슴이 답답하다. 나는 고통이란걸 사실은 잘 모르고 살아왔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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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9,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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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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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eve
@ 02-09 [12:58 pm]
내가 말이지.. 별 하는 일 없이 노는거 같아보이지만(사실 노는게 일이긴하지..) 그래도 나름대로 계획을 가지고 논다는 거지. 무턱대고 노는건 아니라구... 노는 사람의 시간도 나름 의미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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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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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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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eve
@ 02-06 [07:42 pm]
일상의 기쁨. 행복하다. 나는 지루한 일상을 실은 사랑하고 있었던 것이다. 조용히 이 생활을 즐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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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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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eve
@ 02-06 [01:48 am]
지금시간 3시 50분. 깨어있다. 우리집도 아닌데서 이렇게 늦은시간까지 있어보다니.. 아. 진짜 오랜만에 밤새본다. 나눔의밤이 나에게도 상당히 영향을 미치는구나. 이런식으로.. -.- 꽤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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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5,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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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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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eve
@ 02-05 [07:21 am]
등이 아프다.
벌써 사흘째.
문득 죽을 병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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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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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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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eve
@ 02-03 [04:53 pm]
하루키와 안티크의 나날들..
예상외로 행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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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2,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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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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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eve
@ 02-02 [07:21 pm]
지금 준동이가 김을 굽고 있다.
좋은 냄새가 난다.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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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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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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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eve
@ 02-01 [10:11 am]
현관 전등 고치러온 아저씨가
벽장문 고장내놓고 그냥 갔다.
아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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