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눈이 떠졌다.
D-2 교회에서 송별회를 했다. 울었다. 왜 눈물이 나는건지... 오후엔 강진이삼촌네 식구를 만났고 시댁식구와 저녁을 먹고 예배를 드렸다. 11시에 성신이네 집앞에서 성신이와 상우를 잠깐 만나고 나연이네 와서 팩하고 바로 잤다.
D-3 시댁 큰집과 산소 그 주변 몇몇 어른을 뵙고 기독교묘지에 갔다. 오후엔 경화언니를 잠깐 만났고 유선이네서 아다모 모임이 있었고 카메라를 선물로 받았으며 밤엔 아빠와 밥을 먹었다. 그리고 시댁에서 잤다.
D-4 집을 비웠다. 열쇠를 넘겼다. 다시 그 집에서 북한산을 볼수 있으려나... 유경이를 만났다. 좋은 친구때문에 행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