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 01, 2004 #
D-1 #
Submitted by oleeve @ 08-01 [05:35 pm]
일찍 눈이 떠졌다.

D-2 교회에서 송별회를 했다. 울었다. 왜 눈물이 나는건지... 오후엔 강진이삼촌네 식구를 만났고 시댁식구와 저녁을 먹고 예배를 드렸다. 11시에 성신이네 집앞에서 성신이와 상우를 잠깐 만나고 나연이네 와서 팩하고 바로 잤다.

D-3 시댁 큰집과 산소 그 주변 몇몇 어른을 뵙고 기독교묘지에 갔다. 오후엔 경화언니를 잠깐 만났고 유선이네서 아다모 모임이 있었고 카메라를 선물로 받았으며 밤엔 아빠와 밥을 먹었다. 그리고 시댁에서 잤다.

D-4 집을 비웠다. 열쇠를 넘겼다. 다시 그 집에서 북한산을 볼수 있으려나... 유경이를 만났다. 좋은 친구때문에 행복하다.

Jul 29, 2004 #
D-5 #
Submitted by oleeve @ 07-29 [08:35 am]
짐들이 새주인을 찾아갔다. 목동과 연희동에 갔다왔다. 피곤하다. 스트레스지수가 하늘로 치솟는다. 울고싶다.. 내맘깊은 곳을 이해해줄수 있는 분은 하나님뿐이겠지..

Jul 27, 2004 #
D-6 #
Submitted by oleeve @ 07-27 [07:29 pm]
뱅기표도착, 픽업나올사람은 아직 확정되지않음.

우체국에서 6박스 또 보냄. 총11박스. 준동이 국제면허증발급받음. -- oleeve 2004-07-28

D-7 #
Submitted by oleeve @ 07-27 [03:04 am]
우체국에서 짐을 부쳤다. 다섯박스. 23만원.

Jul 25, 2004 #
D-8 #
Submitted by oleeve @ 07-25 [11:44 pm]
뱅기표샀다.

Jul 24, 2004 #
오늘.. #
Submitted by oleeve @ 07-24 [07:42 am]
유람선탔다..
좋긴했는데 솔직히 좀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누리질 못하였다. 아쉽다.

Jul 23, 2004 #
D-10 #
Submitted by oleeve @ 07-23 [06:47 pm]
열흘남았다.. 눈이 아프다.. 얼렁 나았으면 좋겠다..

Jul 20, 2004 #
오늘.. #
Submitted by oleeve @ 07-20 [08:22 am]
짐들이 새주인을 거의 다 찾았다.
익숙한 것들과의 헤어짐은 쉽지 않은 일이다.
나같이 정없는 사람한테도...
그러나 소유 내지 집착 같은 것들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아니라고 믿고 있다.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새로운 길로 나는 매일 한걸음씩 내딛는다. 두려움없이...

Jul 18, 2004 #
이루 말할 수 없이... #
Submitted by oleeve @ 07-18 [11:53 pm]
피로하다. 사람만나는거 이젠 정말 힘들다. 게다가 좋아하지도 않고 불편한데 예의상 만나야하는 관계들... 도망가고 싶다..빨리 휙 떠나버렸으면 좋겠다.

Jul 17, 2004 #
재밌었다. #
Submitted by oleeve @ 07-17 [10:02 am]
오늘 MT 무척 재밌었다.
속은 좀 아팠지만..
저녁도 맛있었고
MBTI도 재밌었고
보드게임도 재밌었고
마지막으로 레드망고.. 진짜 맛있었다.
간만에 재미나게 놀았다.

Jul 14, 2004 #
여보야.. #
Submitted by oleeve @ 07-14 [10:40 pm]
짐싸자. 힘내자. Go For It!!!

se7en #
Submitted by oleeve @ 07-14 [08:44 am]
세븐 새앨범 나왔다.Hiphop & R&B라네... 귀엽다. 세븐..

Jul 13, 2004 #
고생했다.. #
Submitted by oleeve @ 07-13 [05:29 am]
힘든 이틀을 살았다. 시간이 어떻게 흘러간건지 모르겠다.
살아돌아올수 있어서..감사하다.
우리집 너무 좋아..^^

그래 하루 가서 자고 올 것을 하필 그 동네 몇년만에 물난리나는 날이라니.

고생 많았어. -- june8th 2004-07-13

Jul 09, 2004 #
오늘.. #
Submitted by oleeve @ 07-09 [10:44 am]
묘한 기분... 가슴이 아프고, 조금 두렵고, 약간 힘드는...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건 얼마나 힘이 되는지.
나는 너를 사랑해....

나의 친구는 누구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날들.
내 진짜 친구는 누구인가?

무슨일 있었지? -- june8th 2004-07-13

Jul 08, 2004 #
나.. #
Submitted by oleeve @ 07-08 [08:55 am]
무간도3 보고싶다. 1편,2편 다 봤는데 3편 안보면 아깝잖아..

근데 성유리 너무 이쁘다. 예쁜 사람을 보면 기분이 좋다. 이건 마치 아름다운 풍경을 보는 것과 유사한 느낌이랄까..암튼지간에 무쟈게 이쁘다..


조만간 보자꾸나.. 극장에서 내려가기 전에 -- june8th 2004-07-09

기분이... #
Submitted by oleeve @ 07-08 [05:20 am]
좋지않다. 왜 그런지..머리때문일 가능성25% 입을 옷 없어서일 가능성 25% 원래 성격안좋은 탓 50%..
요즘은 왠지 계속 뭔가 빠진듯한 느낌....맛있는 초코케익이랑 뜨거운 커피. 먹고싶다...

Jul 06, 2004 #
Hair-do #
Submitted by oleeve @ 07-06 [03:35 am]
머리하고 왔다.
하루종일 걸린 느낌이다.
몹시 피곤하다.
쓰러질것 같다.

앞머리가 짧아서 촌스럽다.
우왝.
괜히 잘랐다.
우쩌나.. 이 촌스러움..-.-

Jul 05, 2004 #
왜.. #
Submitted by oleeve @ 07-05 [07:33 am]
자꾸만 짜증이 나는걸까.. 몸탓인가.. 날씨탓인가..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 자꾸 나서 피곤해죽겠다. 머리아프다.. 아.. 어쩌란 말이냐..-__-

음... #
Submitted by oleeve @ 07-05 [03:28 am]
답답하다.
짐정리 할 생각을 하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온다..
누가 다 해줬으면 좋겠다..푸....

Jul 04, 2004 #
아... #
Submitted by oleeve @ 07-04 [09:48 am]
괴롭다...스킨 바꾸는 거 너무 힘들다.
어깨빠질라 그런다..-_-
그만해야지..

Jul 03, 2004 #
무간도 #
Submitted by oleeve @ 07-03 [08:41 am]
봤다. 별로 보고 싶지 않았는데 준동이의 요구에 못이겨... 보는 척만 하려고 했는데...
재밌었다..

양조위..
마음 아프다.

지옥이란 무엇인가..
인간들은 그게 지옥인지 모르고 사는 것 같다.
그 상황에 닥쳐본 사람만이 얼마나 끔찍한 곳인지
얼마나 벗어나고 싶은지...
니가 있는 그곳이 얼마나 좋은 곳인지.
아는 것 같다.

배불러서 까먹고 있는건 없는가??

무간도 2 보자... -- june8th 2004-07-05

너는 나한테 할 말이 이거 뿐이지???-_- -- oleeve 2004-07-05

RecentChanges


RandomPages

AdachiMitsuru
H2
MovieTemplate
StonyBrook
마스터키튼
june8th/어록
june8th/2004-07
online-gambling-laws-us-379
singapore-airlines-wipro-142
budget-airline-to-jakarta-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