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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엔트로피 표지의 설명:
현대 미국을 대표하는 문명 비평가 중 한 사람으로, 카터 대통령 시대에는 브레인으로 직접 정부의 경제 정책에도 참여하였다. 현대 사회를 종합적으로 분석, 비평하는 넓은 시야와 치밀한 데이터 조사에 특히 탁월한 면을 보이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시험관 아기 문제를 다룬 '하느님은 누구인가?' 와 금융 문제의 본질을 날카롭게 파헤친 '북(北)의 부흥' 등이 있다.
알라딘의 작가 소개 중 발췌:
미국의 경제학자, 미래학자, 환경학자, 운동가, 저술가. 제레미 리프킨에 대한 평가는 항상 극단적이다. 어떤 사람들은 그를 너른 시야로 지구적 구조와 미래를 바라보는 탁월한 사상가이자 활동가로 추앙하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과학계에서 가장 증오받는 인물'이라는 「타임」지의 표현대로 그를 사이비 저술가, 기껏해야 영향력있는 선동가로 본다. ... (후략)
- 과학적 지식이 그 영역을 벗어나게 되는 동기가 되는 사람. 어떨때는 그 넓은 영역으로의 적용이 그럴듯하게 보일때도 있고, 어떨때는 말도 안되는 억지라고 여기는데, 그것은 1) 그 사람이 얼마나 조리있게 말을 잘 하는가. 2) 그 사람의 기존 권위는 어느 정도인가. 3) 그 사람이 얼마나 많은 생각(예제)을 했는가 등등의 본질적이지 않은 것들과 관계가 없지는 않을 것 같다.
- 좋은 예제는 다윈의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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