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 18, 2007 #
오오~! #
Submitted by 趙顯埈 @ 03-18 [10:19 pm]
보신 것처럼 갑니다~
전화 드릴께요...
이리저리 때는 써보겠지만...
아무래도 유진 둘러보기에도
시간이 꽤나 빡빡할 것 같아요.
셋업이 좀 빨리 끝나면 그나마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어차피 비행기 갈아타니까
거기에 있는 자은이(아시죠?)나 볼까 생각 중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전화는 Call!!! ^^

저에요^^ #
Submitted by 깽 @ 03-18 [01:51 am]
한국 또 안들르시나봐요~
저 또한 같은 서울땅에 있으면서도
서린양도 과장님도 준호씨도 본지가 오래됐어요
회사를 옮기니 자주 보기 참 어렵네요

공부는 잘 되세요?
저도... 미래를 위해서 공부를 한가닥 시작하려는 중이긴한다
맘만 앞서가고 몸이 잘 안따라줘서 가끔 울적해져요
그래도.. 마음하나라도 끊임없이 노력을 하는듯해서 위안을 삼고 있답니다

대리님... 공부하면서 잡생각안하고 공부에 몰두 하는 방법있음 힌트좀 주세요~~
무조건!! 그냥 해야하는걸까요?? ^_________^;;;;

건강도 챙겨가면서 공부하시구요~~

Mar 03, 2007 #
초밥... #
Submitted by yanki @ 03-03 [06:20 pm]
전... 윤기입니다. 아... 초밥왕.. 보고 말았습니다.
가슴 뭉클한 이 감동....
감기 핑계대며 딩가 딩가 입니다.



형... 초밥이 먹고 싶어졌어요... (정대만 안감독님 버전)

그렇구나..
감기 핑계 좋지? 이럴때 아님 언제 또 놀겠냐.
푹 쉬어... 초밥은.. 중산이한테 사오라고 하자. -- june8th 2007-03-03 20:21:32

Feb 10, 2007 #
?OpenID 관련해서 삽질은? #
Submitted by Coolengineer @ 02-10 [08:59 am]
?OpenID 좀 보고 모니위키에 뭐 붙여본다더니 하고 있나?

그걸 하기에 인생이 너무 빡빡함.. -__- -- june8th 2007-02-10 21:25:50

Feb 04, 2007 #
백숩니다 #
Submitted by serene @ 02-04 [07:56 am]
잘 지내시죠?
활기차게 새학기 시작하셨길 바래요.
전 한량생활 잘 하고 있어요. 누구말마따나 체질인거 같아요
그리고.. 오늘날 제가 fedora 6, ubuntu를 구울수 있게 해준 궁극의 4배속 CD writer.
그 CD writer의 원래 주인이었던 june8th 님에게 감사를

Jan 30, 2007 #
새해인사 #
Submitted by 바바 @ 01-30 [10:57 pm]
매 번 훓어보고만 가다가, 그냥...

좋은 하루!

Nov 23, 2006 #
형님~! #
Submitted by 趙顯埈 @ 11-23 [07:09 pm]
회사일로 바쁜데...

마음은 무료해요....

마음이 유료해지는 방법 좀

같이 찾아 봐주세요~ ㅋ

내 맘은 만원~! 이라고 외치면

유료해지는건가? -_-ㅋ

날씨 싸늘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날씨 싸늘한데 썰렁한 얘기는 이제 만원어치만...
앞으로 마음에 무료입장객을 받지 말도록... -- june8th 2006-11-29 14:12:32

흑 ㅡ.ㅜ 형의 댓글은 정말 감동이군요.

두 줄안에 센스가 넘치네요.

우린 정말 수준이 높은 것 같아요. ^^

(우린....ㅋㅋ 묻어가기...) -- Anonymous 2006-11-30 17:03:20

그런거 같아.. 이런 센스장이. ㅎㅎ -- june8th 2006-12-04 14:39:52

Nov 14, 2006 #
.. #
Submitted by 바바 @ 11-14 [12:58 am]
ㅋㅋ.. 자주 방문하는걸 어떻게 알았지?? 사실, 억지로 하는건 재미없음이야.

내 소원이 수영이랑 같이 게임하는 것이었지만, 게임이 귀찮음.
수영이는 혼자서 TV보거나, 게임하자고 조르거나 밖에 없으니..
날씨라도 좋으면 밖에서 자전거라도 같이 타는데...

가을도 끝나가는군.
인생은 한 방이니,
할 일은 하고, "굵게"즐길 건 즐기자고 !!

어떻게 강조하는건지 모르겠다. 난감 -_-;
글이 수정되지도 않네. -- Anonymous 2006-11-14 00:59:39

?PS3가 나왔다더라. 물론 남얘기지만..
돈도 시간도 없지만, 이제는 게임을 해 보겠다는 열심마저도 없어진거 같아.
아저씨 다 된거지 뭐.
수정하려면 아이디를 만들어 로긴한다음 고치면 되. -- june8th 2006-11-14 07:55:59

Oct 23, 2006 #
오랜만이에요^^;; #
Submitted by 깽 @ 10-23 [09:51 pm]
너무 오랜만에 찾아왔네요... 간만에 와서 글을 한참 봤습니다
운치있기도하고.. 사색.. 감성..
그런것들이 느껴졌어요
여전히 신앙생활도 열심히 하시는거 같고...

저도 다음달이면 결혼해요^^ 축하해주세요~
결국은 남들처럼 나이가 넘쳐나니 결혼에 발을 들여놓게 되네요
좋은사람이라 크게 걱정이 되진 않지만^^

서울은 일요일에 내린 비로 가을없이 바로 겨울로 들어선거모냥 너무 춥습니다
지난주까지만해도 내내 반팔을 입었더랬는데 어제부터는 바로 두터운 가을옷을 입었지요
날씨가... 이상해졌어요~

공부하는건 잼있으세요?? 저도 요즘 한창 공부중이에요^^ (인생공부 + 영어공부)
참 저도 홈피 있으니... 틈나시면 한번쯤 들러주세요...
http://ziinmiin.cafe24.com입니다^^

건강하세요.. 또 들르겠습니다...

혼또니 오메데또.. -- june8th 2006-10-24 09:04:39

Aug 07, 2006 #
아랫집 문제 #
Submitted by 바바 @ 08-07 [02:38 am]
잘 해결되겠지?

무섭고, 짜증나고, 불쾌하고, 피하고 싶은일. 다시 어린시절로 돌아가고 싶을 정도로....

응. 그런거 같아.
주말에 목금토 수련회 다녀왔거든.
오늘 별말 없으면 해결된거겠지 싶어 -- june8th 2006-08-07 06:22:55

Aug 03, 2006 #
오~~ 이제 된다~ ^^ #
Submitted by zoonne @ 08-03 [09:03 pm]
이제 되는거죠? 형님?? ㅋ

최근 페이지 중 참조할게 있네요~~

즐겁게 참조하겠습니다.

이번 수련회도 의욕만 앞서서 잔뜩 맡아놓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난 바보인가? ㅡ_ㅡa

그럴리가.
그동안 쌓은 내공을 그냥 묻어두는 것은 아깝지.
수련회 한두번 겪은 것도 아닌데
갈고 닦아온 실력을 맘껏 펼치도록 해.
화이팅. -- june8th 2006-08-05 19:19:00

Aug 01, 2006 #
test #
Submitted by test @ 08-01 [07:26 am]
test

Jul 11, 2006 #
ㄷㄷㄷ 괴델에셔바흐 #
Submitted by morning76 @ 07-11 [01:15 am]
상권이라도 읽으셨다니 ㄷㄷㄷㄷㄷ

폼을 내고 싶어 단 한 쳅터라도 읽고자 했으나
해독-->독해의 단계로 진전이 안되었사옵니다.
어쨌든 책장엔 꼽혀있으나 누군가 "읽었어?"라고 물으면 할말이 없는 그런 책^^;;;;;;

공대생임에도 맞춤법에 상당한 내공을 보이시는 준팔넷 단 하나의 오탈자.
있슴-->있음
슉~

그게.. 매번 혼동되서리..
있읍니다. -> 있습니다. 로 개정된 시점에 맞춰
있음 -> 있슴 으로 바뀌었다고 늘 착각했네요..
예전에도 누가 가르쳐줬었는데...
모두 수정 끝. -- june8th 2006-07-11 05: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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