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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5가지 사랑의 언어
- 원제: The Five Love Languages
- 지은이: Gary Chapman
- 옮긴이: 장동숙
- 출판사: 생명의 말씀사
- 읽은날: 2006년 3월
쉽고도 유익하기 그지 없는 책. 그 분량에 비해 알차기 짝이 없는 책.
뭔가 좋은 말을 한참 들은 것 같은데 그래서 어쩌라는 건가 싶은 때가 있는데
(교장선생님 훈화, 여러 종류의 청자가 섞인 대중을 위한 제너랄 설교)
이 책에 내용은 아 내가 이렇게 안했으니 이래야 되겠구나 싶은 마음이 그냥 딱 든다.
결혼을 한 사람이라면 정말 동감하면서 읽을 것이고 설사 결혼을 하지 않았더라도
교제중인 사람이 있다면 그 쉽고도 혼자 알아내긴 힘들었던 그 내용을 알게 될 것이다.
내용을 요약하자면 이렇다.
사람마다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이 다르다. 저자는 5가지로 분류한다.
인정하는 말/함께하는 시간/선물/봉사/육체적인 접촉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기가 받고 싶은 방법으로 사랑을 표현하기 마련이라서
서로 사랑함에도 불구하고 그 사랑을 느끼지 못하곤 한다.
그래서 상대방이 선호하는 표현 방법을 파악해서 그 방법으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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