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고등학교를 다녔을 대부분의 학생들이 적어도 한권은 산 고교 수학의 베스트 셀러.
90년대 대학생으로 수학 과외를 해본이는 누구나 교과 과정이 바뀌어 다시 샀던 책
요즘 고교생들은 이 책 보는지 잘 모르겠다.
공업수학책을 보다가 모르는 게 너무 많아서 익숙한 정석을 쉬는 토요일 하루종일 읽었다.
정석이 이렇게 재밌는 책이었던가 싶다. - 2004년 6월
2004년 7월의 첫 월요일을 수학I의 정석과 함께 보내다.
부정적분과 정적분이 만나는 결정적인 장면인데 부동산에서 전화가 왔다.
정석 유머: 정석 잃어버린 홍성대, 책 가져가라..
아마도 미국까지 들고 가게될것 같은 책.. -
oleeve
미국와서도 유용하게 쓰인 책. 확률 수업 듣는 이가 빌려가서 잘 봤다고 함.
재미지수:
.gif)
예전엔 재미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