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워터보이즈, Waterboys

주연: 쯔마부키 사토시 (Satoshi Tsumabuki) - 런치의 여왕에서 착실한 세째로 나온 착하게 생긴 배우.
다케나카 나오토 (Naoto Takenaka) - 쉘위댄스, 으라차차 스모부, 등에 나온 재밌는 아저씨.

이미지: http://films.naver.com/Picture/Still/C36/C3682-11.jpg

감상일: 2005년 1월 개강 첫주 우울한 금요일 밤

줄거리: 마지막 남은 고3 수영부원 스즈키. 미모의 수영선생님이 새로이 부임해 오면서 갑자기 수영부는 중흥을 맞이하는 듯 하다. 그러나 이 의욕에 넘치는 선생님은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_-;; 전공이었다. 게다가 잠시 후 출산 휴직. 이 싱크로 부의 남은 5명은 개학 이후 있을 학교 축제 발표를 위해 여름 방학을 돌고래 조련사 아저씨의 훈련과 함께 불사르는데... ㅋㅋㅋ

감상포인트: 말이 안되도 그냥 재밌게 보면 아주 유쾌한 영화.

왜 말이 안되냐? 말이 되는데 재밌기도 하지. - ole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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