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당신은 누구인가?
- 원제: Who You Are When No One's Looking
- 지은이: 빌 하이벨스
- 옮긴이: 박영민
- 출판사: IVP
2007년 8월
7장 희생적인 사랑 요약 : 시간,힘,돈을 주는 것.
사람이 가진 유한한 자원을 남을 위해 대가를 바라지 않고 주는 것.
이런 생각이 들었다. 대가를 바라지 않고 주는 것이 쉽지 않다는 생각.
내가 사랑을 베푸는 것을 누가 봐주길 알아주길 바란다면,
이미 그 상을 다 받은 거나 다름없다. 마태복음 6장 2절
그렇다고 남을 사랑한답시고 자기의 베품으로서 누리는 뿌듯함은 옳지 않은 것인가.
기부금을 납부하고 세금 혜택을 받는 것은 어떤가. 이것을 제도적으로 보장하여서
세금낼 것으로 인심쓰도록 유도하는 것은 좋은 건가.
나한테 남는 잉여 재화를 다른 것으로 바꾸는 것을 근본으로 삼는 자본주의에서
돈과 시간과 정력을 자기 만족 혹은 명예로 바꾸는 것은
진짜 희생적인 사랑과 어떻게 구별되는가. 남은 몰라도 자신은 아는가.
결국 주고 대가를 안 추구하는 방법: 주고 죽는거.
그래서 8장 파격적인 사랑으로 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