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7월
[http]뉴스앤조이 에 드디어 올라와서 나름대로 그 지면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일반 매체에서는 진작 다뤘을 주제를 크리스천 매체를 표방하는 뉴조에서 이렇게 늦게 다룬것은 좀 그렇다.
이미 네이버 뉴스 등 네티즌의 반응이 바로 올라오는 곳은 스쳐 지나간 주제였다. 2005년 5월 정도?

문제의 초점
. 크리스천 연예인 성유리의 진로소주 광고
. 그는 크리스천임을 공공연히 밝혀온 바 있음.
. 그녀의 아버지는 한국 최대 교단 신학교의 현직 교수
. 사회의 악(?)인 소주를 권고하는 광고에 고액 단기 계약
. [http] 관련기사


본인의 생각
. 술광고는 많은 연예인들이 거치는 수순 - 실제로 소주 맥주 광고는 시시한 연예인이 아니라, 검증된 스타나 대형 스타가 되기 직전에 거치는 것 같다. 현재 대다수의 인기 여자 연예인은 술(쏘주)광고를 한 적 있다. 이영애, 전지현, 장나라, 김태희, 김정은, 한고은 등등.
. 본인의 의지로만으로 움직이기 힘든 바닥
. 그래서, 기획사의 뜻으로 인해 광고를 찍게 되지 않았을까 짐작됨.
. 광고 계약 기사가 나간 직후 2005년 6월 성유리는 DSP엔터테인먼트(핑클을 만든)기획사에서 싸이더스HQ로 옮긴바 있음.
. 끝나는 마당에 기획사가 계약에 있던 문구(몇년간 광고 몇건 같은)를 들이 대면서 한바탕 욹궈먹고 내보내는 것이 아닐까..

암튼 결론.
. 아쉽다. 젠장. 장나라 때도 몹시 언짢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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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8th/2004-12